HOME TOWN/품곡마을2017.02.05 21:08

저녁식사와 약간의 흥겨움~~

 

다소 추운날씨였지만 마음만은 너무도 따뜻한 하루 였습니다..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한 이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 하겠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내년에도 모든 어르신들과 함께 할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승한 전 부녀회장님의 노래~~~감상요~~

 

 

 

 

이장 사모님의 답가~~~영상

 

 

이장님이 빠지면 섭섭하답니다..ㅎㅎ  영상

 

 

 

Posted by 일상 포장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