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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오후에 시내인근에 개장한 썰매장에 지나랑 다녀 왔습니다...

지나 바이올린 끝나고
잠깐이나마 썰매 태워주고 왔습니다...
디카를 놓고가서 핸펀으로 찍었더니 그림은 그리 좋지를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