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신종 플루 왔다가 조용히 가기를....
포장지기
2009. 11. 7. 14:33
꾸리는 엊그제 신종 플루 확진 받았고,
그나마 처방 받은 타미플루 어제까지 다 복용하고
오늘은 열흘만에 학교도 가고 안성으로 바이올린 플릇 레슨도 갔다.
별 증상 없이 조용히 지나갔고,
지금은 쁘니 지나가 집에서 타미플루 복용중이다...
오빠한테서 전염된듯 하다...
지나도 지금처럼 조용히 잘 견뎌내기를 기원한다...
애들엄마도 언제 어떤증상으로 나타날지 걱정도 되지만
평소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큰 위험요소가 없다하니
별일 없기를 바랄 뿐이다...
타미플루 복용후 항체가 생기면 예방 백신주사는 맞지 않아도 된다하고,
차후에는 신종 플루에는 면역력이 생긴다하니 그나마 부작용 많은 타미플루 복용이 좋은 약이 되기를 기원 한다....
그나마 처방 받은 타미플루 어제까지 다 복용하고
오늘은 열흘만에 학교도 가고 안성으로 바이올린 플릇 레슨도 갔다.
별 증상 없이 조용히 지나갔고,
지금은 쁘니 지나가 집에서 타미플루 복용중이다...
오빠한테서 전염된듯 하다...
지나도 지금처럼 조용히 잘 견뎌내기를 기원한다...
애들엄마도 언제 어떤증상으로 나타날지 걱정도 되지만
평소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큰 위험요소가 없다하니
별일 없기를 바랄 뿐이다...
타미플루 복용후 항체가 생기면 예방 백신주사는 맞지 않아도 된다하고,
차후에는 신종 플루에는 면역력이 생긴다하니 그나마 부작용 많은 타미플루 복용이 좋은 약이 되기를 기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