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문화2017. 6. 7. 04:00

Scriabin Etude(스크리아빈 에튀드) Op.8 No.12

 

스크리아빈 에튀드 중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중 하나. 후반으로 갈수록 옥타브를 사용하며 웅장해지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하지만, 결코 연주하기에 쉬운 곡은 아니다. 당장 영상의 악보를 보자. 왼손에서 나타나는 엄청난 도약과 옥타브는 깔끔하게 연주하기가 매우 어렵다. 또한, 하이라이트에서 나타나는(대략 1분 30초정도부터) 굉장히 무거운 화음들은 작은 손으로는 쉽게 연주할 수 없다. 10도 이상은 되야 편하게 연주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아마추어들이 도전하다가 금새 포기한다 쇼팽 에튀드 Op.10 No.12(혁명)에 영향을 받았다는 말도 있다.

출처----나무위키

 

연주 박 종관....연습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기좋다....

 

Posted by 일상 포장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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